RUNNER'S BENCH

러너스 벤치 

Runner’s Bench(러너스 벤치)는 프리에이전트들을 위한 일종의 일감 협업 플랫폼입니다. 프리에이전트는 원래 스포츠에서 쓰이던 자유계약선수를 말하는 단어로, 최근에는 기존의 프리랜서를 대체하는 “독립 노동자”라는 단어로 쓰이고 있습니다. 자유롭게 자신의 삶을 컨트롤하며 일하고 여가를 즐기는 프리에이전트들을 위해 국내 최초로 오픈한 러너스 벤치는 그들만의 네트워킹은 물론 서로 끌어주고 당겨주며 쉬었다 갈 수 있는 오픈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가지공장에서는 러너스 벤치의 네이밍부터 BI, 각종 어플리케이션, 웹 디자인 등 브랜드 아이덴티티 작업을 총괄하였습니다. 러너스 벤치의 네이밍은 준비된 운동선수들이 이름 불려지길 기다리며 쉬고 있는 벤치에서 영감을 얻은 것으로 프로페셔널한 프리에이전트들이 구인구직을 위해 모여있는 웹 사이트의 특성을 잘 드러냅니다. 또한 보라와 옐로우를 메인 컬러로 하여 생동감 있으면서 지적인 브랜드의 이미지를 보여주려고 하였습니다. 웹 사이트의 경우 워드프레스를 사용한 디자인으로 반응형 웹에 대비한 것이 특징입니다.

Runner’s Bench is the first Korean online platform made for free agents. Free agents are freelancers and independent workers/contractors, who can freely schedule and balance their personal life and work. The platform is designed to help free agents to network and to provide work resources.

 

We came up with the name of the brand, developed brand identity, and designed the responsive website. We received inspiration from athletes waiting(and relaxing) to be called from bench to the field, which perfectly fitted with the idea of free agents looking for job, and contractors to hire free agents for their particular project. We chose vivid yellow and purple colors to give dynamic, yet smart image of the brand. The website was designed responsively to provide an optimal viewing experience. 

Brand Naming

Brand Identity

Web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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